비속어를 사용하는 것도 습관인 것 같습니다.
이미 여자친구와 그 친구들은 비속어를 쓰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본인이 욕을 하고 있다고 인지도 못하고 일상 대화들 속에서 쓰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자친구분에게 욕을 사용하지 말라고 한번 이야기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쁜 뜻이 없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듣기에 좋지 않아. 더욱이 나는 너가 욕을 안 쓰면 좋겠어. 예쁜 사람이 욕을 하니까 매치가 잘 안돼!' 와 같이 상대방이 기분 상하지 않게 잘 이야기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