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인사제대로안했으나 제가 바로잡아 인사크게 했던 그녀 기억하시죠?그녀는 바리스타. 저한테 마음이 있어도 왠지 모르게 대충 인사를 하는거에요(자기 딴에는 좋아하는 티, 맘에 있는티안내려고, 등지고 인사를 하지않나, 구석텅이에서 대충대충, 인사를 거의 신경 않슴)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어제는 카페가서 이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가려 했죠. 거의 두시간 동안 그녀에게 인사를안했어요. 그녀 제 눈치보고 있는 거 다 알앗죠. 이후에 그녀에게 가서, “얼굴보고 인사하러 지금 왔어요. 인사하려면 저 구석텅이, 이 구석텅이, 등을 지지 않나…”밤에 저 할일 다 마치고 나오는데 그녀가 제 얼굴보고 오랜만에 크게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라고 하더라구요.===================================위의 얘긴 지난주 금요일. 어제 목요일날 겸사겸사 그녀를보러갔죠 당연히 오늘도 얼굴보고 인사했는데, 이게 계속 부어터진 모습을 보이는거에요! 아~~~진짜 제가 열받아 가지고, 그녀 붙잡고 이야기. 왜 이렇게 얼굴이 계속 어둡냐? 혹시 너 지난주에 얼굴보고 인사하라그랬다구 얼굴표정이 부어터졌냐?? 그랫더니 그짓말로 오늘 컨디션이 안좋다. 그래??그럼 지금까지 온 거 다 무너뜨릴까??그게 아니요아니요아니요 그렇더라구요!*고수님들 제가 이제 어떻게 할까요?? 그냥 지하는데로 내버려두는게 낫겠죠? 만약 지가 아쉬우면 저 찾아오겠죠?걔가 오만인상을 다쓰니깐 진짜 꼴보기 싫더라구요더 가까워져도 모자를 판에 이게 뒤로 욕하고 속으로 욕하고 있는 것 같아요. 누구한테 그런지몰라도 걔가 씨발 씨발 거리는 소리가홀에 있는 저에게 까지 들렸네요 어떻게 할까요 이여자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왜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가 뻔히 있는데 맘을 숨기려고 하죠??이해가 안되요.. 남자인 제게 금요일에 큰 계기가 생겨서 그녀 본인이 좋아하는 맘을 숨기느냐?? 아니면 보이느냐?의 갈림길에서 드디어 그녀가 저 좋아하는 마음을드러냈거든요. 아뇨 제게 좋아한다고 말한거나다름없죠저도 고민을 많이 했죠 솔직히 모 아님 도다라는 생각.그래??? 니가 니 맘 안들어내??? OK! 나도 너 더이상 싫어!!!이 결단이 꽤 중요했구 이후 제가 그녀에게 했던 말 때문에 “그녀 완전 당황하구 정신이 확 들은거에요”“아뿔사…이렇다 내가 좋아하는 이 남자 놓치겠다ㅜㅜ”이렇게요……..그녀의 맘 제게 표현하더라구요.여자가요 남자 좋아하는 마음 안드러냄 남자 헷갈리고떠나요..!!! 제발 여자들 어리석은 짓거리 좀 하지마라!!!
- 연애·결혼고민상담Q. 서로 마음있구요 근데 제가 카페나올 때 그녀의 대충대충한 인사에 대해 한마디 했네요제가 카페에서 나올 때 (밤 10시 반)는 손님이 거의 없어요 그녀는 바리스타. 저한테 마음이 있어도 왠지 모르게 대충 인사를 하는거에요(자기 딴에는 좋아하는 티, 아쉬워하는 티 안내려구?) 등지고 인사를 하지않나, 구석텅이에서 대충대충, 인사를 거의 신경 않슴.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어제는 카페가서 이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가려 했죠. 거의 두시간 동안 그녀에게 인사를안했어요 ㅋㅋㅋ 그녀 제 눈치보고 있는 거 다 알앗죠. 이후에 그녀에게 가서, “얼굴보고 인사하러 지금 왔어요. 인사하려면 저 구석텅이, 이 구석텅이,등을 지지 않나…”그녀가 움찔하더라구요. 하필 그녀 동료 새로 왔는데저한테 무한관심ㅠㅠ 어떡하든 신경안쓰고 거의 그녀에게부탁하고 말시키고…밤에 저 할일 다 마치고 나오는데 ㅋㅋㅋ 그녀가 제 얼굴보고 인사하려고 저 있는 쪽으로 오더라구요. 오랜만에 크게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라고 하더라구요.서로 좋아하더라도 제가 말해야 할 것은 말해야 하더라구요!!!답변자님들 저 잘했죠??? 바로잡을 건 바로잡아야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한테 맘에 있는 그녀가 다른 여자동로때문에 질투 할 수 있나요??그녀랑 남자인 제가 맘에 있는데요. 하필그녀가 다른 여자동료와 같이 일을해요문제는 다른 여자동료가 저한테 반해서(제가 좀 잘생겼어요 지송) 저한테지금 대쉬를 해요.손님인 저에게 잘해줄려고 무진 애를써요ㅠ맘에 있는 그녀에겐 제가 초컬릿주고그녀도 진심 저한테 맘 있는것 확인했어요다른여자동료가 2주전 첨오자마자 제가 무슨일하는지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고관심을 무지보임이 때요 저랑 맘에 있는 그녀가 그녀의 여자동료가 저한테 꼬리치는 듯 하면 질투 엄청나게 하나요??궁금해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이가 안좋아지다 낳아진 알바녀가 좀 당당하네요이틀 제가 차갑게 한 후 커피숍 알바녀가 저한테잘해주고 있는데 저한테 좀 당당하게 말을 하는데이거 혹시 다시 주도권 잡을려구 하는건가요? 여자분들 부탁요^^이럴 땐 제가 다시 고자세로 나가는게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그녀도 관심있었고 저도 그녀에게 관심있었는데 어느날부터 제가 관심을 확 꺼버리는 행동을 했을때요그녀가 아무리 저에게 관심있어도 제가 좀 차갑게 대하면그녀 입장에서도 제게 다가오기 그렇겟죠?제가 뭐 필요하거나 그러면 동물적인 반사신경으로제게 대해주긴 하구요 음료도 더 많이주고 휘핑도 다른사람에 비해 더 많이 신경써서 주기는 하더라구요여자분들의 의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분들! 모자마스크쓰고 쌩얼로 출근하는 여자 어때요?제가 들어보니까 자주 그러면 늦게 일어나거나 게을러서모자마스크쓰고 다닌다고 그렇더라구요물론 생리중인 여자분들은 제외솔직히 남자인 저는 아무리 커피집에서 근무해도화장은 어느정도 하고 다녀야 자기관리라 보거든요전 게으른여자 늦게 일어나는 여자 싫거든요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질문그녀가 저 맘에 있는지 모르겟어요…지난 주 그녀가 근무하는 카페에 갔는데저하게 우렁차게(다른손님과 크게 비교될 정도의 큰소리)인사를 제게 햇는데 (목요일은 항상 그렇게 인사해요)모자와 마스크를 푹 뒤집어써서 그녀인지 아에 모를 정도엿네요.그래서 카페안에서 제 할일 하고있는데, 그녀가 제 곁을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일이 있어요??”물어보니까 그녀가“저 쌩얼이에요!ㅠ”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참 순수하죠? 웬만하면 숨길려구 거짓말할텐데, 저한테 솔직히 얘기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쌩얼이 더 이뻐요 쌩얼이 더 이뻐요!”하니까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카운터에서 모자,마스크 확 벗더라구요!어떠세요? 저에게 그녀가 맘이 있는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절 헷갈리게하는 그녀에게 질투유발시키는 새직원 2명이 카페에 왔네요절 헷갈려리게 해서 이게 무슨 짓하는 건가로그녀의 곁을 슬그머니 떠나가러 했던 저에게구세주가 왔네요 새 여직원 두 명ㅎㅎㅎ제가 좀 잘생겻고 키크고 매너가 좋다보니한 분은 제게 계속해서 말붙히고, 한 분은아에 “카페에 오래머무시네요? 무슨일을하세요?”라고 대놓구 관심표현^__^그녀의 얼굴이 이그러지고 투덜데던 모습이 보여요 아무리 지가 포커페이스를 해도 안되죠!! 이번주 목금에 가서도 적절하게 새로운 두 분께 잘해주겟음당ㅎㅎㅎ 그 질투 자체가저 좋아하는 신호니까요?ㅎㅎㅎ
- 연애·결혼고민상담Q. 초컬릿은 주엇고 이제 발레타인데이때 두쫀쿠를 주려하는데요..음..제가 그녀를 2개월간 지켜봣어요. 카페알바녀에게 초컬릿 줬고 반응이 너무 좋아 그녀와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웃고 또 그녀도 절 잘챙겨주고 음료도 그만먹어도 된다고 챙겨줫어요(그녀가 제게 관심을 먼저 보엿어요)여러분아시잖아요 카페 직원은 행동을 디게 조심해요 바로 옆에 같이일하는 동료도 있고 손님도 있으니 더더군다나초컬릿 받고 나서 얼마나 신경이 더 쓰였겠어요 저도 초컬릿 준 다음날이 진짜다 생각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갔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앗어요근데 이제 발렌타인이 다가오잖아요?20일 정도 남았잖아요 제가 곰곰이 생각하기를 그녀에게 두쫀쿠 고백을 할거에요~ 이 정도면 넉넉하고시간상으로 괜찮죠? 아마 이때도 화려한 포장지에 넣어 주지는 못할거에요 확~티가 나서 동료들도 손님들도 볼테니까요 그냥 유니폼에 쏙 들어가게 팬시한 봉투는 생략하려구요.여러 분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