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
- 연애·결혼고민상담Q. 누구랑 조금씩 안면익히고 쪼금씩 이야기 시작했어요그녀 처음부터 저보구 웃더라구요미안하지만 제가 좀 잘생겼다는 말을…ㅎㅎ조금씩 친하다보니 제가 먼저 말시키고 그녀도말 잘하구요….오늘은 제가 가기전에 말 먼저시키더라구요!이거 그 여자분 관심정도는 아니구, 호감정도는되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알바하는곳에서 손님이 빵을 구매하셨는데 유통기한이 지난걸 가까스로 발견했네요이제 입사 두 달 남짓한 놈 숴이가 검사를 안했구요그 날 그시간 제가 갑자기 눈에 불이들어와 팔고 유통되어지는 것을 막았습니다참고로 유통기한 지난것 파는게 영업정지 7일 과태료를사장이 다지불해야 합니다 사장님이 제가 책임감 갖고일한 것은 당연히 좋아하시겠죠?? 이 신입노무자슥 사장한테 보고했으니까 혼날겁니다저도 따끔하게 말해주려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좀 친한 카페알바녀가 있는데 그녀 일하는데서 기다리고 일도 도와주는 여자가꼭 레즈비언은 아니죠?^^;; 많이 친한 친구같은데 기다려주고 카페 주인의 허락이 있어 마무리 일도 도와주는거 같아요..!그저 많이 친한 친구지 레즈밴은 아니겠죠??그녀의 여사친이 좀 보이시해요ㅎㅎ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둘이 주둥이 내밀고 아주 밀착한 자리에서 뽀뽀하는 척을 하네요??하는 장면인데 이거 뭔가요??카페 내에서요..아주 친한 여성 둘이 시험대비 예상문제 풀어줌매우 가까이서 주둥이 내밀고 뽀뽀하는 척함이거 뭔가요??카페에서 진심 처음보는 장면!!!이거 레즈비언인가요?? 아닌가요???넘넘넘 궁금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인사제대로안했으나 제가 바로잡아 인사크게 했던 그녀 기억하시죠?그녀는 바리스타. 저한테 마음이 있어도 왠지 모르게 대충 인사를 하는거에요(자기 딴에는 좋아하는 티, 맘에 있는티안내려고, 등지고 인사를 하지않나, 구석텅이에서 대충대충, 인사를 거의 신경 않슴)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어제는 카페가서 이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가려 했죠. 거의 두시간 동안 그녀에게 인사를안했어요. 그녀 제 눈치보고 있는 거 다 알앗죠. 이후에 그녀에게 가서, “얼굴보고 인사하러 지금 왔어요. 인사하려면 저 구석텅이, 이 구석텅이, 등을 지지 않나…”밤에 저 할일 다 마치고 나오는데 그녀가 제 얼굴보고 오랜만에 크게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라고 하더라구요.===================================위의 얘긴 지난주 금요일. 어제 목요일날 겸사겸사 그녀를보러갔죠 당연히 오늘도 얼굴보고 인사했는데, 이게 계속 부어터진 모습을 보이는거에요! 아~~~진짜 제가 열받아 가지고, 그녀 붙잡고 이야기. 왜 이렇게 얼굴이 계속 어둡냐? 혹시 너 지난주에 얼굴보고 인사하라그랬다구 얼굴표정이 부어터졌냐?? 그랫더니 그짓말로 오늘 컨디션이 안좋다. 그래??그럼 지금까지 온 거 다 무너뜨릴까??그게 아니요아니요아니요 그렇더라구요!*고수님들 제가 이제 어떻게 할까요?? 그냥 지하는데로 내버려두는게 낫겠죠? 만약 지가 아쉬우면 저 찾아오겠죠?걔가 오만인상을 다쓰니깐 진짜 꼴보기 싫더라구요더 가까워져도 모자를 판에 이게 뒤로 욕하고 속으로 욕하고 있는 것 같아요. 누구한테 그런지몰라도 걔가 씨발 씨발 거리는 소리가홀에 있는 저에게 까지 들렸네요 어떻게 할까요 이여자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왜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가 뻔히 있는데 맘을 숨기려고 하죠??이해가 안되요.. 남자인 제게 금요일에 큰 계기가 생겨서 그녀 본인이 좋아하는 맘을 숨기느냐?? 아니면 보이느냐?의 갈림길에서 드디어 그녀가 저 좋아하는 마음을드러냈거든요. 아뇨 제게 좋아한다고 말한거나다름없죠저도 고민을 많이 했죠 솔직히 모 아님 도다라는 생각.그래??? 니가 니 맘 안들어내??? OK! 나도 너 더이상 싫어!!!이 결단이 꽤 중요했구 이후 제가 그녀에게 했던 말 때문에 “그녀 완전 당황하구 정신이 확 들은거에요”“아뿔사…이렇다 내가 좋아하는 이 남자 놓치겠다ㅜㅜ”이렇게요……..그녀의 맘 제게 표현하더라구요.여자가요 남자 좋아하는 마음 안드러냄 남자 헷갈리고떠나요..!!! 제발 여자들 어리석은 짓거리 좀 하지마라!!!
- 연애·결혼고민상담Q. 서로 마음있구요 근데 제가 카페나올 때 그녀의 대충대충한 인사에 대해 한마디 했네요제가 카페에서 나올 때 (밤 10시 반)는 손님이 거의 없어요 그녀는 바리스타. 저한테 마음이 있어도 왠지 모르게 대충 인사를 하는거에요(자기 딴에는 좋아하는 티, 아쉬워하는 티 안내려구?) 등지고 인사를 하지않나, 구석텅이에서 대충대충, 인사를 거의 신경 않슴.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어제는 카페가서 이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가려 했죠. 거의 두시간 동안 그녀에게 인사를안했어요 ㅋㅋㅋ 그녀 제 눈치보고 있는 거 다 알앗죠. 이후에 그녀에게 가서, “얼굴보고 인사하러 지금 왔어요. 인사하려면 저 구석텅이, 이 구석텅이,등을 지지 않나…”그녀가 움찔하더라구요. 하필 그녀 동료 새로 왔는데저한테 무한관심ㅠㅠ 어떡하든 신경안쓰고 거의 그녀에게부탁하고 말시키고…밤에 저 할일 다 마치고 나오는데 ㅋㅋㅋ 그녀가 제 얼굴보고 인사하려고 저 있는 쪽으로 오더라구요. 오랜만에 크게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라고 하더라구요.서로 좋아하더라도 제가 말해야 할 것은 말해야 하더라구요!!!답변자님들 저 잘했죠??? 바로잡을 건 바로잡아야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한테 맘에 있는 그녀가 다른 여자동로때문에 질투 할 수 있나요??그녀랑 남자인 제가 맘에 있는데요. 하필그녀가 다른 여자동료와 같이 일을해요문제는 다른 여자동료가 저한테 반해서(제가 좀 잘생겼어요 지송) 저한테지금 대쉬를 해요.손님인 저에게 잘해줄려고 무진 애를써요ㅠ맘에 있는 그녀에겐 제가 초컬릿주고그녀도 진심 저한테 맘 있는것 확인했어요다른여자동료가 2주전 첨오자마자 제가 무슨일하는지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고관심을 무지보임이 때요 저랑 맘에 있는 그녀가 그녀의 여자동료가 저한테 꼬리치는 듯 하면 질투 엄청나게 하나요??궁금해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이가 안좋아지다 낳아진 알바녀가 좀 당당하네요이틀 제가 차갑게 한 후 커피숍 알바녀가 저한테잘해주고 있는데 저한테 좀 당당하게 말을 하는데이거 혹시 다시 주도권 잡을려구 하는건가요? 여자분들 부탁요^^이럴 땐 제가 다시 고자세로 나가는게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그녀도 관심있었고 저도 그녀에게 관심있었는데 어느날부터 제가 관심을 확 꺼버리는 행동을 했을때요그녀가 아무리 저에게 관심있어도 제가 좀 차갑게 대하면그녀 입장에서도 제게 다가오기 그렇겟죠?제가 뭐 필요하거나 그러면 동물적인 반사신경으로제게 대해주긴 하구요 음료도 더 많이주고 휘핑도 다른사람에 비해 더 많이 신경써서 주기는 하더라구요여자분들의 의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