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착한중년입니다.
사춘기가 왔군요^^
이럴땐 ~ 하지마라, 무엇이 문제인데, 왜 행동이 그러냐고 다그치면 더 하면 더했지 바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시간을 갖고, 자녀가 현재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이 고민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따님의 친한친구에게 물어보거나
따님의 관심사를 찾아내어, 만약 bts를 좋아한다면
bts에 대해 각종 포탈사이트나 팬카페를 둘러보고
사적지식을 쌓아 따님과 같이 소통의 주제로
삼으시면 자연스럽게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지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