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의 스테이킹이라는 것은 블록 생성에 참여하는 코인 수량만큼 배정을 하는 것이다 보니 해당 코인을 통해서 배정받은 물량을 다시 스테이킹에 참여하게 된다면 이는 '복리'의 개념으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100개의 이더리움을 가지고 스테이킹에 참여하여 5개를 배정받았고, 다음 스테이킹에서 105개를 참여한다면 여기서 6개를 배정받게 된다면 이는 복리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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