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일을 하면서 갑자기 일이싫어질때 있지않나요?
제가 보통때는 여러날동안
일하는데 재미도있고 시간도잘가고 그러는데
갑자기 딱 일하기가 싫을때가 있어요
그럴때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도 간혹 회사에서 주어진 나의 업무에 회의감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 주위 동기들이 다 퇴사하거나 부적응으로 낙오된 사례가 많았을까요? 그걸 보면서, 최소한 난 능력이 있구나'라는 생각에 만족하면서 일합니다.
회사 일을 하다 보면 일이 재미 있고 힘들지 않을때도 있지만 어떤 날을 일이 재미 없고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모든 회사원들이라면 한번쯤 겪었을텐데요. 그럴때는 잠시 휴식을 취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일을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가합니다. 억지로 일을 하면 능률도 떨어지고 스트레스만 받게 됩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회사 일이라는게 대부분 반복된 일에 매일매일 하다보니 귀찮아지고 지칠 때 당연히 있지요~
그럴 때 월급 날이 가까이 오면 그나마 견딜만 한데
아님 좀 답답하긴 하겠네요.
평일이라도 좋은 약속 좋은 사람과 만남을 가지면 그날 하루가 좀 더 즐겁지 않을까요?
일도 좀 더 가볍게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어쩔땐 시간은 안가고 어쩔땐 시간이 빠르게 가고 참 신기해요 다 똑같은 24시간인데 말이죠
저는 그럴경우에 진~~~~짜 시간이 안갈때는 반차를 쓰고 일찍 퇴근을 해요
물론 자주 그러면 아까운 연차를 날리겠죠 ㅎㅎ
그저 일에 방해되지 않는 성에서 딴샹각이니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금방 시간은 가더라구요 :3c
쨌든 오늘 하루도 수고하시길
회사일은 사실 다 고만고만합니다. 사실 회사에서 젤힘든게 인간관계죠 같은 부서에 삐뚠 직원이 있따던가 뭐만 시키면 못하겠따고 화만 내든지 이런 직원있으면 그냥 골치 아프고 아무 일도 하고 싶지 않아요. 그게 아니라면 아마 어려운 업무를 앞두고 계신것 같습니다. 오히려 쉽고 자잘한 업무면 마음이 편하니 재미없어도 스트레스는 안받겠지만 어려운 업무 특히 민원이 걸려있꺼나 협상이 필요한 업무는 부담도 크고 정말 사람 일하고 싶지 않게 만들죠. 개인적으로 상사스트레스보다 하급자 스트레스가 몇개는 크다고 생각해요 상사 스트레스는 나보다 높으니까 그럴려니하고 참지만 밑에서 개기면 진심 답이 없지요 무엇이 원인인지부터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일도 그렇고 인생이란게 갑자기 모든게 싫어지는 날도 있고
이유없이 기분 좋은 날도 있잖아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싫은 일도 시간이 지나면 끝나는 거니까요
싫은 일을 끝내고 할 수있는 즐거운 일을 생각하면서
버텨야 합니다^^
매일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회사일을 하며 재미없는 순간일 때는, 어쩔 도리가 없는 것 같아요. 그 순간이 오길 기다리는 수 밖에요. 그래도 절대 놓아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 놓다보면 신기하게 재밌는 순간이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