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개봉 예정인 한국영화 중 기대할 만한 작품으로는 다양한 장르와 화제의 감독, 배우들이 참여한 신작들이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이 연출하고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유연석, 차승원 등 화려한 출연진이 함께하는 작품이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며, 손예진의 복귀작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임윤아, 안보현 주연의 코믹 판타지 '악마가 이사왔다', 곽선영, 권유리, 이설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침범' 등도 영화제에서 먼저 주목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60대 여성 킬러의 이야기를 다룬 '파과', 하정우, 박병은 주연의 코미디 '로비', 조직 보스 선출을 두고 벌어지는 코미디 '보스', 마동석이 출연하는 오컬트 액션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김다미, 박해수 주연의 재난 영화 '대홍수', 연상호 감독의 스릴러 '계시록', 설경구, 홍경, 류승범 주연의 범죄 드라마 '굿뉴스' 등도 주목할 만합니다. 넷플릭스에서도 '고백의 역사', '계시록' 등 다양한 한국영화가 공개될 예정이니, 극장과 OTT 모두에서 새로운 한국영화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한 해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