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풍각쟁이
샤워후 집안내 알몸으로 다니는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초3학년 아들을 키우는 가정에서
엄마가 샤워후 집안에서 알몸으로
다니는것 때문에 남편이 고민이라는
내용을 봤는데
엄마의 행동이 이해가 되시는지 궁금하며
회원님들은
집안에서는 어느정도 자유롭게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집안에서 알몸으로 다니는 건 개인의 자유이지만,
가족 모두의 편안함과 예의를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특히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자연스럽게 옷을 입거나,
최소한의 수건이나 옷을 입는 게 서로 배려하는 태도일 수 있어요.
집안에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니,
가족끼리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합의하는 게 좋겠어요.
결국,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게 가장 우선이니까요.
글쎄요 각 집안마다 가치관의 차이가 있거나 하기 때문에 무조건 잘못된 것이다라고 할 순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해당 집안의 자녀가 초등학교 3학년이라면 슬슬 알거 다아는 시기인데
부모가 조금은 삶의 방식이나 습관을 바꾸려 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샤워후 집안에서 알몸으로 다니는것은 예의가 없는거죠 초3 아들도 있는데 절대안됩니다~~아들한데도 영향이 가서 훗날에 아들도 알몸으로 다닐수도 있어요~~샤워후 옷을 다 입고 나와야예의죠~
헉 알몸으로
아무리 집이라도 알몸으로 다니기엔 그렇긴 하죠
더구나 초3 아들이 있는데요
초3이면 성에 대헤서 알나이도 됐구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속옷입고 민나시에 반바지 차림으로 생활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면 이제 성에 관해서 어느정도 알겁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들 앞에서 알몸으로 행동하는건 정말 미치광이 짓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기본은 지켜야 합니다.
부부만 산다고 해도 알몸으로 다니는건 이해불가 입니다.
부모는 자식의 거울 입니다.
콩심은데 콩나는 법입니다.
기본 에티켓은 가족끼리도 지켜야 합니다.
아무리 내 집이라고 해도 가족들이 있는데 알몸으로 다니는 것은 좀 아니라고 보입니다. 특히 아들이 초등 학교에 다닐 정도로 성장 과정에 있는 과정에 그런 모습을 보인 다면 더욱 더 그렇습니다. 최소한 속옷은 차려 입고 다니는 것이 맞다고 보여 집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샤위후 엄마가 알몸으로 돌아다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팬티정도는 입고 나오면 그래도 가족관계이니 괜찮을수있으나 완전 알몸은 그래도 자제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가족끼리 허물없이 지내는 것은 좋겠으나
아주 알몸으로 다니는 것은 이제 자제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들도 3학년이면 이제 남들 앞에서 함부로 벗고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고 교육을 시켜야 할 나이죠.
사회적 가치관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할 나이가 되었다고 봅니다.
솔직하게 아무리 가족이라도 집안에서 알몸으로 돌아다니는 것은 매너가 아니고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매너가 있어야하고 알몸으로 돌아다니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초3이라서 괜찮은거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좀더 아이가 크면 문제가 될수도 있을꺼 같아요 이제 슬슬 2차 성징도 발현될꺼고 아이도 이성에 눈을 뜰 나이가 되니까요
가족이라 하더라도 이젠 슬슬 고칠 행동 같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집이라고 하더라도 혼자 사는 게 아닌 이상, 어느 정도 옷을 입고 다니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성별이 같은 사이라고 하더라도 별로 보고 싶지 않거나, 불편할 수 있는데, 성별이 다르고, 특히나 자녀와 부모 사이라면 더더욱 불편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것이 맞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