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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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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비올때 튀김이 땡긴다는 건가요?

왜 그럴까요? 튀김이나 전이 땡긴다는데 그냥 먹고 싶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비오는 날에만 심리적인 이유가 발생해서 밀가루를 먹고 싶게 만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비가 오는 날 파전이나 김치전 이런 것들을 많이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빈대떡 같은 것도 많이 만들어 먹었고요 그래서 비가 오면 항상 이런 음식들이 땡기는 거는 계속 전해져 내려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빗방울이 지붕이나 지상에 있는 물건같은 것에 떨어지면 투둑투둑 소리가 나시는 걸 들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그 소리를 잘 들어보면 뭔가 튀길 때 나는 소리처럼 들린다고 해서 튀김, 전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론 튀김 소리같기도 하지만 고기 굽는 소리같이 들려서 고기가 더 생각 나더라고요.

    다음이 비 내리는 날 한번 상상하시며 들어보시면 작성자님 께서도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비 올 때 튀김이 땡기는 이유는 비가 오게 되면 빗소리가 꼭 튀김을 하는 소리가 비슷하다고 해서 비가 올 때 튀김이 땡기는 곳 입니다. 비 오는 소리를 잘 들어보면 기름에 무언가를 튀 길 때 그 소리 하고 똑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비가 오면 막걸리랑 튀김 이런 것들이 많이 생각이납니다 옛날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가 오면 막걸리에 튀김이나 김치전 같은 거를 자주 먹곤 했는데요 그런 문화가 아무래도 아직까지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 비 오는 날에 집에서 따뜻한 튀김이나 전을 먹었던 기억이 있는 사람들은 그 음식이 편안함과 안전함을 느끼게 해줄 수 있습니다. 이런 기억이 식욕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결국 다 옛부터 내려오는 관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