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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따오기76
요새 날이 무지하게 더워서 지하철타면 에어컨 덕분에 살만하더라고요. 문득 입추도 지났겠다 날이 풀리고 추워지면 언제 에어컨에서 난방으로 바뀌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지하철에서 난방은 몇 월부터 가동하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결과,
난방 사용 기간은 11월 1일 부터 익년 3월 말일까지이며, 외기온도에 따라 기간 조정이 가능할 수 있고, 객실내 온도를 고려해 적절히 조정한다고 합니다. 또한 냉방 사용 기간은 6월 1일 부터 9월 말일까지 라고 하며, 마찬가지로 외기온도에 따라 기간을 조정할 수 있고, 객실내 온도를 고려해 적절히 조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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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그건 날씨 상태에 따라 다르겠죠?
선선해지고 추워지기 시작하면
난방을 할 것이고, 보통 11월쯤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0월은 춥기보다 약간
선선한 정도로 안할 것 같네요.
하야로비
냉 난방기는 자동모드 수동모드로 돌아가는데 자동모드의경우 설정한 온도가되면 자동으로 냉방, 혹은 난방이 나오게되고, 수동모드일때는 지하철 승객이 요청하면 틀어주곤 합니다. 딱히 몇월로 정해진게없고 유동적으로 상황을 봐가면서 온도에맞게 틀어준다고 하더라구요.
보미야보미야
질문해주신 지하철에서 난방은 몇 월부터 가동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연말 혹은 12월부터는 가동이 되던 것으로
그 정도 때에 타면 엉덩이도 뜨듯하고 공기도 따뜻한 공기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