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
자활센터 사례관리사로 일을 하고 계신다면 해당분야의 전공을 좀 더 살려서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등으로 나아갈 수도 있다고 보고요. 취약계층, 금융교육, 정신건강 연계 등 특화된 전문성을 키우면 향후 40 ~ 50대에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같은 분야의 종사자, 공공기관, NGO, 시민단체 등 학계와의 연결을 강화하면 위기 상황에서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 가능성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산에서는 선저축 후소비의 습관으로 지출과 저축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보험을 가입해서 월소득의 5%는 보장성보험, 나머지 5%는 저축성보험으로 가입하고 국민연금, IRP퇴직연금, 개인연금 등을 통해 노후자금을 확보해둘 필요도 있고요. 본업외에 자활센터 사례관리 소중한 경력을 이용해서 강의, 글쓰기 컨설팅 등 부업으로 제2소득원을 만들어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 분야는 소진이 있으므로 명상, 여행, 취미 등으로 회복력을 키워서 40대 이후에도 지속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학위과정이 아니더라도 온라인,세미나, 독서 등을 통해 꾸준히 배우는 습관으로 미래를 지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