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랑 점점 어색해지는 느낌 왜 그런 걸까요?

예전에는 정말 자주 연락하고 만나던 친구가 있는데, 요즘 들어 점점 어색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딱히 싸운 것도 없고 문제도 없는데, 괜히 연락하기도 애매하고 만나도 예전처럼 편하지가 않네요.

이런 경우 그냥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게 맞는 건지, 제가 먼저 다시 예전처럼 다가가는 게 맞는 건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면 아무리 친한 친구라 할지라도

    어느정도 거리감이 점점 생기게 됩니다

    그렇게 지내다보면 결국 주변에 남는 사람들이 정해지고

    그런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여기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일이니 크게 마음에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질문자님께서 그 친구분과 인연을 이어가고 싶으시면

    먼저 연락하고 먼저 다가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멀어지지 않을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든

    멀어지지 않기에 그냥 두시는 것도

    인간관계를 깔끔하게 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 아무래도 친구도 시간이 지나고

    자주 만나지 못하고 그러면 어느 정도 어색하게 되내요.

    결국 나이가 들면 친구들이 정리가 되고

    몇 남지 않게 되는 일들을 경험하게 되내요.

  • 이게 왜 연애 , 결혼 이랑 관련이 있는 질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답변을 드리자면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셔야 됩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소원해 지는거에요 서로의 사이가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는겁니다 친구라는 사이는

    남 남 이거든요 가족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언제든지 헤어질 수 있는 그런 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친구관계라는것이 확실히 영원하기는 힘든것같아요 질문자님이 예전과 같은 관계로 돌아가보고 싶다면 조금더 연락을 해보시는등 노력해보시고.. 그정돈 아니라거 생각하시면 자연스럽게 두는것이 맞지않을까 싶습니당

  • 서로의 상황이나 감정이 조금씩 변하면서 자연스럽게 거리감이 생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도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가볍게 안부를 건네면서 다시 연결해 보는 것도 좋아요.

    한 번의 시도로 분위기를 보고, 편해지면 이어가고 아니면 자연스럽게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 친구들과 사이는 다양한데요. 친했던 친구들이 연락이 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로 크면서 일때문에도 바쁘고 사회생활도 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