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하여는 트럼프 임기 동안은 어려울 듯 합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으로의 직구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뉴스기사가 있으나 일반적인 개인은 해당 부분과 관련이 없기에 체감이 어려울듯 합니다. 다만 확실히 미국내에서 해외직구에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은 맞는 듯 합니다만, 다른 세금보다는 저렴하기에 이러한 부분이 쉽게 크게 줄어들것 같지는 않습니다.
미국이 소액통관 면세(디 미니미스)를 제한하면서 해외 직구 배송에 지연과 추가 비용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존엔 800달러 이하 물품은 빠르게 통관됐지만 지금은 건별 신고세금 부과가 늘어나면서 운송사 물류창고에 적체가 생겼고, 소비자 입장에선 배송 지연과 비용 증가를 체감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다만 이 조치가 일시적 완화가 아니라 보호무역 기조 속에서 강화된 거라 단기간에 예전처럼 복원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정책 전환이 있더라도 정치적 협상이나 무역 압력 결과로 나올 수 있어 장기화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이 소액통관 면세를 없앤 건 개인 직구나 b2c 수출 기업 입장에서 충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엔 800달러 이하 물품은 빠르게 통관됐는데 지금은 전량 정식 신고가 필요해져서 운송사도 물량이 몰리고 세관도 처리 부담이 커진 상태입니다. 현장에서는 배송 지연과 함께 수수료나 관세 부담이 얹혀져서 소비자 불만이 바로 튀어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반품 처리까지 겹치면 타격이 더 크죠. 제도 재개 여부는 미 의회와 정부 정책 기조에 달려 있는데 보호무역 흐름이 강한 만큼 단기간 내 부활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업계 반발이 커서 특정 조건을 붙여 다시 완화하는 절충안이 논의될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