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마켓이나 약세장, 강세장 등 용어의 기준이 있나요?

주식시장에서 베어마켓, 불마켓, 약세장, 강세장, 데드캣바운스 등 다양한 용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용어를 사용하는 정확한 근거나 수치화된 기준이 있는지 혹은 누가 이 단어를 쓰면 따라쓰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베어마켓은 약세장을 이르는말로 증시에서 주가가 하락할때 쓰는 의미로 우리나라에서는 약세장이다..반대개념이면 강세장이다라고 애기를 하고 약세장을 베어마켓이라고 부르는데,우리가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나 .경기침체,이런단어들은 경제학자들이 만들어낸 말이며 이를 국내단어로 해석해서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월가에서는 주가지수가 저점에서 20% 이상 오르면 불마켓(강세장) 진입, 최고점에서 20% 내리면 베어마켓에 진입한 것으로 봅니다. 여기서 기간은 통상 2개월 이상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