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사이드프로젝트 학습, 버킷리스트에 넣어도 괜찮을까요?
사이드 프로젝트 학습을 버킷리스트에 넣어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래밍 언어나 기술 스택이 여러 개 있는데, 이걸 단순히 '해야 할 일' 목록에 넣는 것보다는 조금 더 즐겁게, 마치 여행 계획 세우듯이 버킷리스트에 넣어서 달성해나가는 방식으로 접근해도 괜찮을까요? 혹시 이렇게 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경험담을 듣고 싶고, 버킷리스트로 사이드 프로젝트 학습 목표를 설정했을 때의 장단점이나 주의해야 할 점 같은 것들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이상적인 생각을 하는 걸까요 ㅠ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