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 동생에게 같은 직장다니는데 눈치보이나봅니다.

같은직장 다른 부서에 있는데 지인동생이 있고 그리친하진않고 따로보는 사이도 아닙니다. 같은직장인걸 우연히 알았고 그친구 부모님생각에 도움필요함 연락하랬는데 그냥 인삿말로 들었을까요 연락이 없네요 부담스러워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회사에 그리 친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 다니는 것은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군다나 내향적인 성향이라면 더더욱 힘들겁니다.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 한두번 인사를 하고 어느 정도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딱히 도움이 필요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ㅜ회사에 아는 사람 있으니 든든하겠네요 도움도 줄수있는 사람 저도 있으면 좋겠습니당
  •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락'는 말은 단순히 인사말에 불과하죠.

    게다가 그리 친하지도 않은 사이라면 더더욱 그렇죠.

    그 말에 별다른 의미를 두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