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매한살모사198입니다.
"화날 일이 없는데도..."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어느 순간 문득...
주변에서 접하는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에서의 답답하고 화나는 이슈들이
예민한 성격인 나에게 알게 모르게
많이 영향을 주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후로는 일종의 회피이긴 한데,
그런 이슈들 접하는 횟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유튜브 동영상이나 뉴스 등의 매체를 최대한 열지 않고
음악이나 차마시기 직접 걷기 등의 행동을 의도적으로 많이 해보았어요
제 경험 상으로는 차나 휴식도 방법이겠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따끈하게 차 한잔 느긋하게 마시는 등의
평정심을 유지하려는 일련의 자신에 대한 몰입 과정의 행위로도 치료효과가 있었습니다.
나름 괜찮은 방법이었다고 여기고 있어서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