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는 치조골(뼈)에 박혀 있지 않고 인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치아를 사용하거나 특정한 힘이 가해지면 약간의 이동은 가능합니다. 따라서 낮 시간대에 약간의 치아가 이동할 수 있으나 이러한 이동은 미세하여 다시 유지장치를 끼면 원래 대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이미 이동한 범위가 크다면 다시 재교정을 하거나 유지장치 자체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사용하는데 있어서 크게 불편감이 없다면 다시 재교정할 필요는 없어 보이며 그대로 유지해도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