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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빈시블진짜임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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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입장에서는 야수가 수비 실책하면 기분이 얼마나 안좋을까요?

투수 입장에서 야수가 수비 실책을 하면 어떤 기분이 들까 궁금해요!!

투수는 자신이 던진 공이 잘 잡히지 않거나 실책으로 인해 점수가 나면 자연스럽게 속상하거나 답답한 마음이 들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실제로는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궁금하실 것 같아요 ㅎㅎ 미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투수 입장에서 야수가 실책을 한다면 말 그대로 멘탈이 흔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점수와 관련이 있는 상황이라면 더더운 부담이 되겠습니다.

    답답함과 아쉬움, 집중력 유지하는데 어려움, 감정 조절의 어려움 등이 있겠습니다.

  • 야수의 실책이 나오면 기분 참 찝찝히고 드럽고 이후 투구에 잔뜩 힘이 들어갑니다.

    당연히 밉지요.

    그러나 그 기분을 당장 표현하는 것을 가급적 피하려고들은 합니다.

    야수의 입장에서도 미안하긴 할거고 투수가 흔들려보리면 이후 야수의 플레이에도 지장이 생기니까요.

  • 투수 입장에서 야수 실책은 실망스럽고 짜증날 수 있습니다. 공을 잘 던졌는데 점수가 나면 허탈감이 들지만, 팀워크를 생각해 감정을 추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움보다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다음 플레이에 집중하려 합니다.

  • 투수입장에서는 야수의 실책으로 점수가 나면 상당히 속상하고 화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그런 티를 내지 않아야 야수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화를 내고 표정이 변하게 되면 야수들의 부담음 더욱 커지고 더큰 실수를 할 수 도 있습니다.

  • 물론 투수 입장에서는 야수가 안타가 될 만한 볼을 잡아 준다던가 하면 너무 기분이 좋을 것이고 잡을 수 있느 공을 실수로 못 잡으면 그 야수가 너무 미울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실수들도 경기의 일부이기에 경험 있는 투수일 수록 빨리 그러한 사실 들을 잊어 버리고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 투수의 관점에서 야수가 수비 실책하면 기분이 좋지만은 않을겁니다.

    하지만 그런 티를 내지 않고 무덤덤하게 타자를 잡아야지 거기에 흔들리게 되면 실점을 하게 되죠.

    그래서 신인 선수에 비해 고참 투수들은 실책을 해도 그리 흔들리지 않아요

  •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은 다르기 때문에 투수마다 심정은 다르겠지만 야수가 수비 실책을 해서 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기분이 좋지는 않겠죠. 하지만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고 그거에 대해 너무 화를 내면 팀 사기가 떨어질것 같습니다. 잘 타이르고 격려하면서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 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투수 입장에선 흔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야수 실책 이후에 실투 던져서 실점까지 연결되는 경우가 많죠

    또한 투수도 사람이다보니 당연히 그 순간에는 야수가 미울겁니다.

    하지만 투수또한 안타성 타구를 야수들의 호수비로 살아남기도 하죠

    건강한 성인이고 프로라면 그 찰나의 감정은 잠깐 머물다가 날려버릴거라고 생각이드네요

  • 투수 입장에서 야수의 수비 실책이 일어나면 속상하고 답답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티를 내면 왕따를 당하기 때문에 안됩니다.. 중요한 순간에 실책이 나오면 마음이 더 무거워지고 미운 마음이 들 수도 있는데 .. 결국은 팀이니까 서로 이해하고 응원하는 게 제일 중요하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