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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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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는 먹이사냥을 할때 몸으로 먹이를 졸라서 기절시키나요?

저는 아나콘다가 굉장히 큰 뱀으로 먹이 사냥을 할떄 그냥 바로 삼켜버리는 줄 알았는데 아이가 아나콘다는 먹이를 최대한 둘둘 말아서 기절을 시킨 후 삼킨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 말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모든 뱀들은 먹이가 아주 큰 것은 감아서 기절을 시킨 후 잡아먹고

    한 입에 넣을 수 있을 만큼 작은 사냥감이라면 그냥 그대로 삼킵니다.

    즉, 먹이의 크기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죠.

    일반 뱀들도 작은 크기의 쥐나 토끼, 개구리 같은 것은 일단 물어서 마비시킨뒤 그냥 통째로 삼킵니다.

    아주 큰 먹이인 경우에는 달아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온 몸을 칭칭감고 조이는 것입니다.

  • 아나콘다가 먹이를 사냥하는 방식은 압박이 맞습니다. 아이가 알고 있는 내용이 정확합니다. 아나콘다는 먹이를 발견하면 재빨리 덮쳐 몸으로 감아서 꽉 조입니다. 먹이가 숨을 들이쉴 때마다 점점 더 조여서 호흡을 못하게 만듭니다. 먹이가 완전히 움직임을 멈추면 그제야 머리부터 천천히 삼킵니다.

  • 아나콘다는 먹이를 바로 삼키지 않고 몸으로 꽉 감아서 압박합니다.

    이과정을 통해 먹이가 기절하거나 숨을 쉬지 못하게 되어 결국 죽게 됩니다.

    그 후에 뱀은 입을 크게 벌려 통째로 삼키는 방식으로 먹이를 섭취합니다.

    즉 아이가 말한 대로 압박으로 기절시키고 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