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말이죠 리안드리의 고통 같은 도트 데미지가 들어가는 동안에도 정복자 스택이 다 쌓인 상태라면은 거기서 발생하는 피해량의 일부가 체력으로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요 그래서 직접 때리지 않아도 리안드리 효과가 남아있는 동안에는 정복자 회복 수치가 찔금찔금 올라가는걸 볼수있는것이지요 그런정도의 메커니즘이라 보시면 됩니다.
리안드리 도트딜 때문에 정복자 회복량 수치가 계속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 있긴 합니다. 정복자는 최대 스택 상태에서 적에게 피해를 주면 그 피해 일부 기준으로 회복 판정이 들어가는데, 리안드리 지속 피해도 데미지로 처리되다 보니 영향 받는 걸로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평타나 스킬 안 써도 도트딜 남아있는 동안 총회복량 숫자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챔피언이나 패치마다 적용 방식 조금 달라지는 경우 있어서 툴팁이랑 실제 체감이 헷갈리는 룬 중 하나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