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원격 의료진단 서비스업을 활성화 시킬 경우 의료계에 미치는 경제적 손실이 클까요?
SF 영화나 소설등을 보면 손쉽게 진단하고 외과수술도 가능하고 심지어는 암까지 치료하는 의료기계가 일반가정에 보급되서 활용되는 설정을 보게 되는 데요.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이 올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을 하고 있고 그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정기적인 건강 진단과 간단한 치료가 비대면으로 네트워크 상담이나 스마트폰 상담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진단서나 처방전을 인터넷으로 발급해주거나 하는 서비스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데요.
의료계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적극적이면서 진취적으로 대응할 방법을 하나의 조직체나 단체를 구성해서 대비하고 있는 게 있을까요?
의료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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