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의원을 갔는데 피부과 의사가 아니신 거 같아 먹기가 망설여지네요 원래는 염증주사를 맞으려고 갔는데 오늘 계신 선생님은 주사는 못놓는다고 말씀하셔서 어쩔 수 없이 약을 받아왔는데 괜찮을까요? 피부과 약이 몸에 좋진 않은 거 같아 조심스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