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축제 먹거리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이번에는 진주 유등축제에서 터졌네요..

1만원짜리 닭강정에 문제가 됐고,

해당 푸드트럭은 바로 퇴출 당하는 등의 조치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축제 먹거리 문제는 올해 초 부터 계속 문제가 되오고 있는데..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은 어려운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본적인 해결책은 이런 방향이 필요합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 정말 안좋은데 바가지 ㅠㅠ

    지자체 가격 사전 공개제: 축제 전, 음식 가격표를 시청 홈페이지나 입구에 의무 게시.

    전자결제·영수증 의무화: 현금 거래 축소, 소비자 신고 근거 확보.

    현장 모니터링팀 상시 운영: 소비자 신고 즉시 점검 후 퇴출.

    표준 메뉴·가격 가이드라인: 푸드트럭협회나 지자체가 미리 상한선 제시.

  • 지역 축제장 먹거리 문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지자체와 직접적으로 거래하거나 계약하는 게 아니라 지자체에서 임명하거나 하도급 준 업체와 상인들이 일종의 계약을 맺기 때문에 내부 상세 내용을 인지하기도 어렵고 가격이나 불법 노상 등 법적으로 해석하기 어렵기 때문에 근본적인 대책 마련은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상인들은 일년에 몇 번 없는 기회를 맞이해 크게 한탕 하려는 심보가 있어서 더욱더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입니다.

  • 일단 축제 먹거리에서 위생이나 바가지 등의 문제가 계속 일어나는 것은

    축제에 대해서 정부의 규제가 확실하게 일어나지 않기에

    이런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해선 결국

    규제를 확실하게 하게 인력 투입 등을 고려해 봐야 할 것입니다.

  • 먹거리문제는 올해초부터 있었던게 아니라 곪아터진 고름이 드디어 터져나온게 아닐까싶을정도로 예전부터있어왔던 일입니다. 너무 안타깝지만, 저희지역의 지역축제에서도 마찬가지로 음식으로 바가지쓴 고객들이 많았습니다. 이젠 먹거리로 인해 행사장에 방문하지는 않습니다.

  • 축제 먹거리 문제는 근본적으로 규제와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기준을 세우고 엄격히 지키게 하는 게 필요해요.

    그리고 축제 주최 측이 책임지고 감시하는 시스템도 갖춰야 하고요.

    소비자들도 가격보다 품질과 안전을 우선시하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합니다.

    결국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해결될 문제라고 봅니다.

  • 축제 먹거리 문제는 몇년전부터 문제가 계속 발생했던 문제인데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단속을 하거나 지자체에서 가격 정찰제를 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보입니다. 아무래도 공무원분들이 고생하면서 계속 단속을 하는게 답이라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축제 뿐만 아니라 다른 행사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5000원짜리 소떡소떡, 16000원짜리 야끼소바.. 등 마진을 많이 남기려는 욕심이 너무 보입니다.

    비싸다고 해서 퀄리티도 좋은 것도 아닌데.. 이 부분은 행사 주최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 지역차원에서 어느정도 규칙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역 사회가 아닌 장사를 하러 다시는 분들이 터를 잡게 되면 금액은 자연히 올라가요.

  •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축제 전반의 먹거리 관리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표준화를 시켜 투명한 감독 체계를 구축해야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발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