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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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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선수의 코번트리로 또다시 임대 이적이 이뤄졌네요..

양민혁 선수가 코번트리로 다시 임대 이적을 했는데...

이랗게 잦은 임대 이적이 경기력이 도움이 될까요??

지난 번 찰튼 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겨서 앞으로 활약이 기대됐는데..새로운 팀에서 다시 경쟁해야 하는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엄한땅콩잼

    근엄한땅콩잼

    토트넘이 아무리 못한다고 하더라고 양민혁 보단 잘 하니까 토트넘 2군 아카데미에서 뛰는 거보단

    1위를 하고 있는 코번트리에 가서 잘만 하면 주전 먹고 이러면 차차 성장할 거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챔피언십 리그에서 1위를 하고 있는 코번트리 팀으로 임대이적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포츠머스에서도 주전까지도 아니었고 벤치 신세였는데

    코번트리 팀은 다음시즌 승격 가능성이 매우 높은 팀입니다

    또한 감독이 램파드 감독이라

    프리미어리그 내에서도 인맥도 괜찮고

    연을 만들어두는 것이 앞으로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 아무래도 토트넘에서 양민혁 선수를 임대함으로써 성장시키려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임대이적을 통해서 경험을 쌓으면 아무래도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니까요

  • 양민혁 선수가 최근 찰튼전에서 극적인 결승골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음에도 다시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된 것은 팬 입장에서 충분히 아쉽고 걱정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번 이적은 단순히 팀을 옮기는 것을 넘어 토트넘 구단이 양민혁 선수의 성장 환경을 더 수준 높은 곳으로 업그레이드해주려는 전략적인 결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양민혁 선수는 토트넘 소속으로 영국 무대 진출 후 작년 QPR에서 포츠머스 그리고 최근 코번트리로 임대 이동이 결정되었습니다. 잦은 임대가 긍정적으로 해석되는 건 경기 기회가 증가하고, 다양한 전술과 환경을 경험할 수 있고 심리적 성장 기회가 주어집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측면은 팀 바뀔 때마다 전술이나 선수들, 환경이 달라져 적응 테스트가 커질 수 있고 한 시즌 동안 자리를 잡기 어려워 심리적 부담과 불안정성이 있으며 선수 자체 실력에 대한 의문이 들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경기 출전 기회가 많아지면 성장에 매우 유리하고 벤치에 자주 앉으면 경기 감각 유지가 어렵습니다.

  • 조금은 어린나이에 프리미어리그로 간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는 축구의 종가 영국에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손흥민 선수의 사례에서 봤듯이 머니를 엄청 벌어들이는 기대효과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양민혁 선수의 실력은 아직 검증이

    정확히 된것이 아니라는점도 마이너스 요인 입니다

    보다 큰 물에서 놀기위해서는 임대를 통해 기량을 올려 토트넘에서

    인정하는 방법이 제일 좋은데

    아직 어리니까 곧 두각을 나타낼겁니다

  • 잦은 임대나 이적이 경기력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선수 입장에서 같은 팀에서 계속 경기에 나오면서 경기력을 올리는 것이 좋죠 팀을 옮기면 그 팀에 적응도 해야되고 새러운 환경에 적응도 해야하니 아무래도 선수 경기력에는 부정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