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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남편 성향이나 생각에 따라 내 아내를 다른 사람에게 부르는 호칭이 다양합니다. 아내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거 같고 마누라 또는 집사람, 안사람은 왠지 나이들어 보이며 와이프는 영어라서 조금 부담되기는 하는데 어떤 호칭이 가장 무난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밝은큰고니27
'아내'라는 호칭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와이프'는 외래어이고, '마누라'는 친근감이 있는 표현이기는 하지만, 약간 낮춰 부르는 어감이 있는 호칭이 되어 버려서 '아내'라는 호칭이 정감도 있고 아내를 존중하는 느낌도 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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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자라271
가장 무난하게 쓰이는 말이 바로 아내입니다.
마누라라는 말은 친한 친구 등에게 쓸 수 있고, 안사람이라는 말은 나이드신 어른들에게 쓰면 됩니다.
참고로 부인이라는 말은 존칭어 이므로 남의 아내를 부를때 쓰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배우자를 남에게 칭할때 여러모로 두루 쓸 수 있는 말이 바로 아내 입니다.
너의목소리가들려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가장 무난한 호칭으로는 아내가 되겠습니다.
조금 재치있게(?) 표현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내무부장관님" 도 봤구요.
조금 친하고 터놓고 지내는 친구나 그런 관계에서는 아내이름을 불러 지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사람을 다 아는 친구라던가, 하는 사이 말이죠.)
감사합니다.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한국 전통으로 아내가 맞는거죠 요즘 사람들이 영어를 좋아하고 익숙하고 그래서 인지 모르겠지만 다 와이프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