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 앞바다에는 최대 140억 배럴의 가스와 석유가 매장될 수 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매장량과 경제성 등을 고려해야 할 많은 조건들이 아직 남아 있어, 섣부른 낙관론은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한, 자원의 실제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탐사 시추가 필요하며, 이는 막대한 비용을 수반할 수 있습니다. 공 시추 작업은 최소 3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최종 결과는 2025년 상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까지 포항 0일만에 있는 석유의 경우에는 현재 시추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으로 이전에 호주의 기업이 석유 시추 관련하여 탐사를 진행했다가 철수를 하였고 현재 미국의 엑티지오사라는 곳에서 다시 탐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해당사에서는 석유 탐사 확률이 약 20 프로 정도라고 발표한 점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