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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망있는물소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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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내부에서 종교행위하는 사람 정체
지하철안에서 혼자 하나님 예수님 하면서 종교행위를 해대는 사람 진짜 기독교인이 아니라 사이비일 가능성이 클까요? 같은 기독교인들도 그 모습 보면 그건 진짜 아니라고 하던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독교인이면서 혼자 심취해서 전도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이단이나 사이비 종교에서 나온 사람일수 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공공 장소에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지양해야 합니다. 종교는 자유지만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건 바람직하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전철을 타게 되면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붙일 공간이기도 한데 그런 분들이 여러 사람의 편의를 방해하기도 하더라구요. 장소가 어디든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비일수도 있고 기독교일수도 있긴한데… 경험상 대부분 사이비고 기덕교라고해도 그런방법으로 사람을 모집히는게 정상적인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알아보시고 선택하시길바랍니디!
안녕하세요^^ 지하철에서 기독교인이라면 공공장소에서 그런 행동을 보통 하지 않아요..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아서 사이비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게 되죠;; 같은 기독교인들도 그 모습이 진정한 신앙의 표현이 아니라고 느낄 수 있어요!!! 종교는 개인의 믿음이지만 공공장소에서의 행동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을 보면 종교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