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이 있으시면, ‘이미지 캡처’라는 기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아이폰의 사진을 백업해둘 수 있어요.
근데 윈도우에서 백업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클라우드보다는 개인 소장 ssd나 하드 디스크 추천해요.
클라우드는 1tb 단위로 용량이 커질 경우, 요금이 비싸지고, 나중에 모든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도 매우 느려요. 클리우드 서비스의 사고로 데이터를 잃게 되면 그냥 데이터가 날라갈 수 있기도 하죠.
ssd는 2배 이상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하드 디스크 추천해요.
하드디스크는 싸고 용량이 크고, 체감상 그렇게 속도가 느린 것도 아니에요. 다만 아주 강한 충격을 가하면 안되요.
어디에 저장하든 항상 드라이브 마운트 해제하시고 선을 뽑으셔야 해요. 데이터가 날라갈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