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2006년에 교정직 특채 시험을 김해에 있는 중학교에서 시험을 쳤는데요. 당시에 김해에 가니 도시 반 시골 반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험 친 장소에서 버스 정류소까지 얼마 안되는 곳이었는데요. 버스 정류소도 규모가 작은 편이었습니다. 최근에는 김해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와서 그 주변으로 상가도 많이 생기고 해서 그때처럼은 아니겠지만 일단 당시에 갔을 당시에는 조용하고 쾌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김해는 전반적으로 살기 좋은 도시는 맞는 것 같습니다. 김해를 상징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70%가 가락문화제를 꼽았고 그 다음으로 기마인물형 토기. 해동이. 김해시청 등을 들었는데 김해의 대표적인 장소에 대해서는 62%가 수로왕릉. 22%가 연지공원. 6%가 수로왕비릉을 들었다고 합니다. 김해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으로는 응답자의 30%가 국제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를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 편안한 여가문화도시(23%). 우수한 교육문화도시(20%)주거 위주의 전원도시(15%). 첨단산업도시(8%). 친환경 대규모 농업도시(4%) 등을 들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