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자동차의 10년은 ‘하이브리드+전기차’ 양손 전략이 유효합니다.
2. 전기차는 글로벌 성장 지속하나, 지역·정책에 따라 속도 차가 납니다.
3. 단기(1~3년)는 가격·수익성 이유로 하이브리드가 브리지 역할을 강화합니다.
4. 국내도 친환경차 저변이 확대되어 내수 성장세가 이어집니다.
5. 미국 보조금·관세 등 정책 리스크가 수요·가격에 큰 영향을 줍니다.
6. 현대차는 북미 현지 생산을 확대하며 세액공제 대응(조지아 공장 등) 중입니다.
7.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크게 늘려 단기 수요를 흡수합니다.
8. 제품 포트폴리오: 합리적 EV(인스터, EV3) + 플래그십 3열 EV(아이오닉 9).
9. 차세대 플랫폼·배터리(IMA·LFP 등)로 원가 절감과 EV 수익성 개선을 노립니다.
10. 장기적으로 승용은 EV가 주류, 상용은 수소 병행… 한국 업체는 톱티어 유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