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부모님들께서, 평소에 아이에게 잔소리를 많이 하시거나 훈육하실 때 매우 무섭게 대하시진 않았는지요 아이가 이유 없이 눈치를 보지는 않을 겁니다. 아이가 아마도 눈치를 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아이는 분명 마음속 어딘가 상처가 자리 잡고 있을 것인데요. 이제 최우선적으로 하셔야 할 것은 아이와의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서 아이의 마음에 어떤 상처를 가지고 있고 무슨 부분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는지를 명확히 파악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부모님들께서 사과하실게 있다면 확실히 아이에게 사과하시고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에 대해서 아이에게 명쾌하게 약속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대로 가정에서 생활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엇나가지 않고 부모님과 관계를 올바르게 유지하며 바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아이가 작은 것이라도 잘한 행동이 있거나 긍정적인 발전이 보인다면 칭찬을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필요에 따라서는 그의 상응하는 포상도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렇다 보면 아이 스스로도 자신감을 회복하게 되고 자존감이 높아져서 더 이상 눈치를 보지 않는 아이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지나치게 엄격하거나 일관성이 없는 양육태도로 인해 소심하고 눈치를 많이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선택권을 주는게 좋아요. 아이의 작은 성취에도 폭풍 칭찬을 아끼지 마시고 자주 해주는게 도움이 됩니다. 긍정적인 칭찬을 해주고 아이 역시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눈치 없이 드러낼 수 있는 주관이 뚜렷한 아이로 자랄 수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