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범한사슴135입니다.
발목을 덮는 형태의 등산화를 중등산화라고 하여 1,000m이상에서도 험지를 등반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발목이 비틀리지않고 지지해줘야할 이유는 분명하죠?
발목 아래의 등산화는 경등산화라고 해서 최근엔 트레킹화로도 대체하여 등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볍고 편하게 오르내릴 수 있는 산 위주의 등산인데요.
꼭 산의 높이가 중요한건 아닙니다.
암벽이 많아 손을 자주 사용해야할 1,000m 미만의 산들도 널려있는만큼 사전에 산의 난이도를 미리 검색하시어 그에 맞는 등반화를 신는게 가장 좋겠습니다.
등산을 하다보면 70%정도는 경등산화
나머지 30%는 중등산화를 착용해 계시더군요.
무게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중등산화를 추천드립니다.
안전사고, 부상의 위험이 아무래도 덜하니까요.
기분 좋게 등산하여 마무리도 안전하게 끝나면 좋겠지요.
아무쪼록 즐거운 등산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