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자국이 잘 보이는 색상으로는
회색(특히 밝은 회색)입니다.
땀이 젖으면 색이 확 변해서 가장 잘 보이기도 합니다.
파스텔톤 밝은 색들의 경우
연노랑, 연핑크, 하늘색 등도 물 먹은 자국이 티 나기도 합니다.
진한 색 중 청록 및 네이비도 경우에 따라 땀이 얼룩처럼 남을 수 있습니다.
땀 자국이 잘 안 보이는 색상으로는
검은색이 있습니다.
검은색은 물자국이 거의 티 안나서 여름에 많이 입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흰색의 경우 땀 자국이 잘 안보이긴 하지만
노란 땀 얼룩(염분)이 생길 수 있긴 합니다.
패턴이 많은 옷도
물든 자국 자체가 묻혀서 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