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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차량 구매할때 주의할 점 뭐가 있을까요

10k 이하 저가 중고차를 한대 사서 1~2년 정도만 타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차는 처음이지만 그래도 30대라서 그런지 보험 견적 받아보니 엄청 비싼것 까지는 아니고 월 100불 정도 나오는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좀 오래돼도 일본차를 사야 보험이 싸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대충 딜러에서 사면 세금이 비싸고 개인거래 하면 세금 싸고 이런것 까지는 알겠는데

차를 잘 모르고 영어도 썩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딜러에서 사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딜러들도 사기를 치겠죠..? Carfax에서 보고있는데 구매나 컨택 전에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카고는 겨울철 제설 염화칼슘으로 인한 하부 부식이 심하므로, 구매 전 반드시 차를 들어 올려 녹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1만 불 이하의 일본차(토요타, 혼다)는 잔고장이 적어 선호되지만, 도난 위험이 높은 특정 연식의 현대·기아차는 오히려 보험료가 비쌀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딜러샵에서 구매할 때는 광고 가격 외에 수천 불의 숨겨진 수수료(Dealer Fees)가 붙을 수 있으니 최종 견적서를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어가 서툴다면 계약서 서명 전 Pre-purchase Inspection(사전 점검)을 별도의 정비소에서 받는 것이 사기를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일리노이주는 개인 거래 시에도 판매 가격에 따른 사용세(Use Tax)를 납부해야 하므로 세금 혜택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