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하는 말마다 태클걸고 방해하는 사람은 무엇이라고 해야할까요?
혹시 제가 하는 말마다 태클 걸거나 방해하는 사람을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정말 답답하고 속상할 때가 있는데 그런 사람들을 부를 적절한 표현이나 단어가 있을까요?
그냥 참고 넘어가야 할까요? 이 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슬프기도 하고, 때로는 정치나 세계 정세처럼 복잡한 문제처럼 느껴지기도 해요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이 하는 말 마다 태클을 걸고 방해하는 사람은
소히 한 번 해보자 라는 식 이지요.
중요한 것은 상대가 시비를 걸고 태클을 건다고 똑같이 하면
나에게 안 좋은 것으로 되돌아 오더라는 것이지요.
상대가 본인을 힘들게 하면 괴롭히면 그러려니 하고 그냥 지나치세요.
똑같은 사람이 되지는 마세요.
다양한 유형의 사람 중에 남이 말을 하면 무조건 태클 거는 스타일이 많습니다. 안 좋은 의도도 있을 수 있지만 나중에 보면 그냥 그 사람은 성격 자체가 누가 뭐 말하면 거의 반사적으로 반대를 하거나 하더라고요... 내가 A라고 말하면 B라고 말하고, B라고 말하면 A라고 말하고...
그런 부류들을 대할 때 불쌍한 사람이다 이러고 오히려 짠하게 보면 질문자님이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말할 사람이 없으면, 할 말이 없으면 저렇게 계속 태클을 거나... 이러고 마음 편히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글쓴이님께서 하는 말마다 태클 걸고 방해하는 사람이 있으시는군요. 글쓰기 님을 부러워하거나 경쟁자로 의식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무시하시거나 나중에 반대 상황이 있을 때 똑같이 태클을 걸어주는 건 어떨까요?
그런 사람은 질문자님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해야되겠죠 뭔가 질문자님께 라이벌 의식을 느낀다거나 질문자님과
비교해서 본인이 못났다거나 질문자님 한테 열등감을 느낀다거나 해서 질문자님을 괴롭히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참고 넘어가시던지 아니면 은근슬쩍 복수를 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툭 쳐놓고 몰랐다고 한다던지
그 사람이 억울할만한 상황을 만드는거죠
그런 사람들은 보통 '방해꾼'이나 '태클러'라고 부를 수 있어요.
좀 더 부드럽게 말하면 '말꼬투리 잡는 사람'이나 '말 방해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답답하고 속상할 때는 참고 넘기거나 무시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너무 신경 쓰면 스트레스만 쌓이니까요. 때로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힘들지만,
자신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꾸 말에 태클 걸고 방해하는 사람 때문에 많이 답답하고 속상하시겠어요. 그런 분들을 보통 '딴지 거는 사람', '말꼬리 잡는 사람'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그냥 참고 넘기기만 하면 힘들 수 있으니, 상황을 좀 더 편하게 만들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