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타인의 연애사나 가정사는 본인의 결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연장은 고쳐 쓸 수 있지만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 라는 말을 중년의 삶을 살아오면서 옛말 중에 하나 틀린말 없고 어른들이 살아오며 얻은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흔히 술주정 이라고들 하죠
버릇 ,습관 그런것도 많은 노력이 필요해도 타고난 인성이 있다보니 고치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술이란건 온전한 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내 의지나 맘이 움직여주질 못합니다.
술버릇 인거죠
그건 술을 끊지 않는이상 고칠 수 없습니다.
술은 취하는것이지 사람이 달라져선 안되는 것입니다.
술만 마시면 달라지는 사람..그건 알코올이 뇌에 전달할때 벌써 전달이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절대 노력이나 대화로 달라지지 못합니다.
술을줄이겠단 약속이 지켜질것이라 믿진 마세요.
그런 약속을 하고 얼마나 잘 지키는 사람인지 한번 지켜보시길 바래요.
그걸 단 한번이라도 어기는 사람이라면 그런 인연은 힘들지만 끊는게 옳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술주정 술버릇 검색해보세요
주변이나 어릴때 이웃 사람들의 술주정을 수없이 봐온 사람으로
드리는 걱정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