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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공국은 바이킹 계열의 정착민들인 노르드인의 후손이 기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체격조건 자체가 많이 좋았고, 중세 유럽의 봉건제의 특징인 중장기병이 군사력의 중심이었습니다.
노르망디 공이었던 윌리엄과 잉글랜드 왕인 해럴드 2세의 싸움이었던 헤이스팅스 전투를 보면, 중장기병의 역할이 매주 중요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기병 중심의 전술을 활용하였고, 이는 곧 유럽 전역의 군사 전술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또한 바이킹의 후손 답게 해상 침투력도 뛰어났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는 잉글랜드 점령 시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노르망디 공국은 그 전투력을 바탕으로 잉글랜드를 정복하였고, 노르망디 공인 윌리엄은 잉글랜드의 정복왕 윌리엄으로 이름을 떨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