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상 유럽여행을 자주 가는데 환율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22

직업

프리랜서

근로형태

사업소득자(프리랜서)

결혼여부

미혼

항상 사람들 보면 환율이 내려갈때 사서 미리 환전을 해놓는게 좋다 하는데 사실 제가 가서 막 비싼걸 사는 것도 아니고 가서 크게 써도 한번에 10만원이 안넘는데 환율을 막 보면서 사는게 좋은건가요 ?? 환율에 대해 알려주세요 !!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환전으로 미리 국내에서 교환하는 것이 수수료 절약차원에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지에서 환전하는 수수료를 더 내야 합니다.

    환전으로 미리하는 이유은 단순히 통화간의 환율변화 문제 때문이 아니라 환전시 수수료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외국가서 사용한 통화를 미리 환전하기를 권해드립니다.

  • 환율이 내려갈 때 환전을 해 놓으면 더 많은 외국 돈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 중에 사용하는 금액이 적다면 환율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니 환율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 환율은 각 국가간의 화폐가치를 서로 산정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기축 통화는 미국의 달러입니다.

    화폐가치의 변동의 경우는 크게는 30%까지 차이가 날 수 있지만 현지에서 소비 금액이 크지 않으시다면 크게 고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유럽여행을 가서 사용하는 금액에 10만원 정도라면 5% 저렴하게 환전하여도 이는 5천원 정도입니다.

    많은 자금을 쓰지 않는다면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대로 큰 단위로 돈을 다루는 기업정도라면 환율의 미세한 변동도 엄청 중요할 겁니다. 대금 100억받기로 되어 있는데 0.1% 왔다갔다하면 천만원 왓다갔다 하는것이니까요. 근데 환율은 아무도 단기로 예측할 수 없으니까, 선물환으로 환헷지 하는거 아니면 그냥 운명에 맡겨야할 수 있습니다.

    근데 여행하시는 분들은 보통 그렇게 쓰는돈이 많지 않으니 그렇게 크게 신경쓸거 까지는 아닌거 같아요.제 개인적으로는요. 조금이라도 싸게 사서 비쌀때 바꾸면 좋기야 좋지만요..

    감사합니다.

  • 환율의 경우는 사실 매일 변하기 때문에 재무적인 안정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미리사서 금액을 확정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단, 대규모 명품 쇼핑을 하지 않는 등 사용금액이 크지 않을 경우 사실 실제 차이는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청 중요하다기 보다 싸게 갈 수 있다보니 그렇습니다.

    이왕이면 환율이 저렴할 때 사놓으면 해외에서 물건 구매 시 할인받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예로, 엔화가 통상적으로 1,000원인데 800원일때 구매하면 200원 싸게 구매한 것이니

    물건을 더 많이 사거나,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꼴이 되는 것이죠.

    소비를 많이 안하시면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니나,

    이왕이면 쌀 때 환전해두시면 좋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해주신 환율이 그렇게 중요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실질적으로 여행가서 엄청난 쇼핑을 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면

    몇십만원 정도 사용하시게 되면 환율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환율 좋은 곳 찾아서 그 곳까지 방문하고 그 시간이 더 아까울 순 있지만

    집 근처에 환율 좋게 바꿀 곳이 있으면 당연 이용하시는 것이

    몇 천원, 몇 만원이라도 아끼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