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개천에서 용나는 경우가 거의 없나요??

예전에는 시골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여 서울대학교에서 가서 대기업에 취직하거나 판검사가 되어 성공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에는 개천에서 용나는 케이스가 거의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보다 교육/취업 기회가 계층에 따라 차이가 커져서 개천에서 용나는 극적인 신분 상승은 드물어진 편입니다.

    사회적 안전망과 복지 제도가 늘어났지만 동시에 집갑/교육비 격차는 커져 계층 이동은 쉽지가 않습니다.

    단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고 새로운 산업에서 개인 역량으로 기회를 잡는 사례가 극히 일부 존재합니다.

  • 네 개천에서 용나는 경우가 있죠 옛날보단 그리 흔한 일은 아니죠 옛전에는 시골에서 서울로 상경하여 좋은 직장에 취업만해도 개천에서 용났다고들 하여죠~~~

  • 요즘에도 개천에서 용나는 사례가 완전히 사라진것은 아니지만 과거보다 어려워진것은 사실입니다. 교육격차, 지여고가 경제적 불평등, 입시 경쟁 심화로 인해 시골 출신이 상위권 대학과 대기업, 고위직으로 진출하는 경로가 제한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