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화관의 실적이 안 좋아지는 이유가 뭘까요?
최근 영화관에 방문하는 관객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요. 한국 영화의 흥행이 부진한 이유에 대해 알고 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코로나 이후에 수익성을 높이겠다고 표값을 올린 것이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너무 오른 표값은 영화고나을 방문할 때 한번 더 이게 과연 이 돈주고 볼만한가를 한 번더 생각하게 만들죠.
예전에 생각날 때 극장에나 가볼까 하던 마음으로 방문하는게 아니라 결심을 하고 방문해야할 정도고 가격 문턱이 높아진 이유가 가장 큽니다.
코로나에 영향도 있어서 투자에 소극적이다 보니 대작영화가 줄어든것도 있구요. 요즘은 ott에서 영화도 개봉하고 드라마도 영화만큼 투자가 들어가서 제작을하니 영화말고도 볼게 많아져서 그런거같아요. 단적으로 유튜브만해도 볼게 많잖아요.
코로나때 극장이 영업을 중단하다 시피했고
그 틈에 넷플릭스 같은 ott 서비스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극장보다 더 다양한 콘텐츠를 집에서 편하게 즐기게 되면서
극장들이 적자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이대로 가면 극장은 더 줄어들거같네요
요즘은 굳이 영화보러 방문안해도 시간이지나면 각종 OTT에서도 방영하기때문에 굳이가서보진않죠. 집에서 누워서편하게볼수있으니까요.
코로나19로 인한 쇠퇴, OTT 발전으로 인해서 영화관이 없어도 다양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환경, 비싼 가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실적이 점점 나빠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화 자체도 흥행을 하는 게 많지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