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야외운동하면 살은 빠지는데 수면패턴은8~9시간 정도 많이 자는데 0.9kg도 아니고 0.5kg밖에안빠져요ㅜ
화,목,토마다 부모님가게로 잠깐 출근하게되어서 짧게 5시에서 7시까지 1시간 런닝,조깅달리고 점심대부터 1~2시간씩 운동을 해주었어요 아침,점심 2회정도 진행하고 있고
쉬는날인 일,월,수,금은 1회밖에 안합니다 매일 5시간정도 길게운동 해주면 1.3kg-빠져있고 낮잠경우 0.4kg빠져서 현재는 56됩니다.
하지만..제가 8~9시간 정도는 자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0.5kg밖에 안빠져있어요ㅠㅎ원래는 1.0에서 0.9kg정도 감량하는게 목표인데 0.5밖에 안빠지는게 매우 당황스러워요, 왜이러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몸무게는 확실히 근육과 지방 그리고 식사에 따라 매우 다른 것 같아요. 그렇게 운동해도 근육이 붙었다면
몸무게가 빠지기 보다는 근육이 붙어 오히려 몸무게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근육이 훨 씬 무거우니까요. 게다가 운동만 한다고 빠진다면 운동선수들은 모두 빼빼 말라야 하지만 그만큼 내가 무엇을 먹는지 잘 생각해보시고 먹는것도 시간도 식습관도 잘 봐보세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운동량은 늘었지만 체중 감량이 적은 이유는 근육량 증가와 수분 보유량 변화 때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충분한 수면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지만 식단과 칼로리 섭취량 조절이 병행되지 않는다면 감량 폭은 제한됩니다.
운동 강도, 식단, 휴식 균형을 재점검하고 꾸준히 관리하는게 중요합니다.
몸무게는 1번 운동으로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꾸준하게 운동을 하시면서 식단을 하다보면 빠지는 것이고 한번 운동을 빡시게 하더라도 물을 마시고 식사를 하시면 다시 돌아옵니다.
몸무게 측정은 계속 측정하는 거 보다 운동하시고 식단을 하시면서 특정 시기를 주기적으로 측정하시는 것이 정확하게 비교하기 좋습니다.
예를 들면 매주 월요일 아침 8시마다 측정하면서 매주 비교를 하는 것이죠
다이어트라는게 운동이라는게 꾸준히 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조금 하고 나서 자기가 생각한 거보다 많이 빠지지 않으면 쉽게 포기해 버리죠 그런 것 때문에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많이 실패한다고 하더라고요 결국에는 꾸준하게 식단 조절과 함께 하시면 언젠가는 자기가 원하는 몸무게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포기하시지 마시고 계속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