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식용유 값은 내릴 수 있을까요

원자재 값이 내린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라면값이 4000원대로 오르고 새우깡도 1200원쯤 으로 오른다고 합니다.

한번 오르면 가격을 내리기 힘든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능한스라소니93입니다.

      지금 미국이 자국의 물가를 잡기위해 금리를 올리고 그영향으로 환율이 오르고 있습니다

      원자재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환율영향으로 수입원가가 오르고 아마 라면을 만드는 원부자재가격도 빠른 속도로 오를거 같습니다.

      당연히 라면값도 많이 오를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담한솔개276입니다.


      원자재가 오르면서 동반 인상된 라면 식용유 등은 우리 먹거리와 밀접한 관계다보니..

      한 기업에서 가격인상이 이루어지면 동종 제품군을 다루는 기업들 일괄적으로 가격을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후에 원자재값이 내려가더라도 기업입장에서는 소비자가를 내리지 않게되어 이윤이 폭등하게 됩니다..

      이러면 내실이 탄탄해지며 회사의 주가에 영향을 주게되져..


      그래서 식품기업들은 이러한 이슈들이 오기를 은근 바랄수도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한비트입니다.

      그게 바로 기업입니다. 자기들 득되는건 부리나케 올리고, 해가 될건, 뜸들이는거요..

      그게 대한민국 기업입니다.

    • 안녕하세요. YY 와이입니다.


      큰 이슈가 있지 않는 한,

      한번 오른 가격이 크게 떨어질 일은 없습니다.


      해마다 모든 물가는 오를 수 밖에 없죠..


    • 안녕하세요. 거대곰돌이입니다.

      거꾸로 생각했을때 원자재값이 많이 올랐을때도 제품 가격의 인상 없이 계속 요금을 고수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손해를 만회하려는게 제품가 인상입니다. 제품가가 인상되었으면 기업의 컨센서스에 맞춰서

      돈을 더 벌고 손실을 메워야할 것이고, 그렇게 손실을 메우는 기간이 길어지면 결국 물가는 시대에 맞춰 오르고 상승한

      제품가는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