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3단계로 구분됩니다. 구간별로 2배이상 씩 누진이 적용되서 단가가 올라갑니다. 1단계는 0~300 kwh, 2단계는 300~450, 3단계는 451 이후 입니다.
1단계는 1kwh 당 120 원이고 2단계는 214.6 원, 3단계는 307.3 원으로 거의 2배씩 올라가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름철에는 일반사용자분들도 2단계 누진률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를 피하기 위해 에어컨을 적정온도로 맞춰서 계속 틀어놓는 것이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실외기가 동작할때 에어컨의 전력사용량이 극대화 되는데 최초에 빠르게 설정온도로 낮춘뒤에 온도를 유지시키면 더이상 실외기가 가동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