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도 들수있는 의료보험 있나요?

2021. 10. 11. 18:51

반려견이 다리를 절어서 병원에 갔더니 쓸개골 관련 수술이 필요할수도 있다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나와서 부담이 되네요...

혹시 이런 부담을 줄일수 있을만 한 애완견 의료보험 같은게 있을까요?

공유하고 돈벌기 ♥︎

총 4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현재 판매되는 펫보험 대부분은 의료비 실비 보상형으로 실손형은 자기부담금 1만원에서 2만원 차감한 동물 병원비의 50~70%를 보상받는 상품입니다.

 다만 보험사의 상품 종류에 따라 하루 또는 1년에 받을 수 있는 최대 보상액이 정해져 있으니 한도 체크가 필요합니다. 또한 파보바이러스, 광견병 등 예방 접종을 통해 막을 수 있는 질병이나 중성화수술, 혹은 출산과 관련된 진료는 보험으로 보장받지 못하는 손해입니다.

 가입시 고지의무와 같이 3개월 내 병원 방문 기록이 있거나 나이가 8살 이상인 반려동물도 가입이 어렵습니다.


2021. 10. 11. 20:44
3
한화생명/life md 마케터,설계

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윤현준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출생 ~8살 까지 가입가능하며,

말씀하신 고관절 수술의경우는 펫퍼민트 강아지 보험 가입하시고

30일이 경과하고, 1년이 경과되어야 가입금액의 100% 받으실 수있고,

30일 경과후 1년이내라면 보장해드리지 않습니다.

가입하고 1년 이내에 발생한 슬관절탈구, 고관절탈구, 슬관절형성부전, 고관절형성부전 또는 기타 이들과 유사한 질병 또는 상해에 대해서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음

다른 궁금한점 있으시다면 상담 도와드릴게요.

2021. 10. 12. 10:07
2

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김동욱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펫보험있습니다

통원비 입원비 등 펫 실비보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면책이나 감액부분이 있으니 해당되시는지 보세요~

궁금하신점 있으신가요~?

보험에 대한 객관적인 답변 약속드립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ㅁ^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2021. 10. 11. 18:53
1

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정구철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메리츠화재는 반려견의 의료비를 평생 보장하는 장기 펫보험 ‘펫퍼민트 퍼피앤도그’ 보험을 판매중이다

생후 3개월부터 만 8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하며, 3년 단위 갱신으로 보험료 인상과 인수거절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평균 진료비 수준에 따라 견종별 5가지 그룹으로 분류해 보험료를 적용하고, 의료비 보장비율을 50%와 70% 중 선택할 수 있다. 반려견 등록여부에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등록번호 고지 시에는 보험료의 2%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슬개골 탈구와 피부·구강질환을 기본 보장하고 입·통원 의료비(수술 포함) 연간 각 500만원, 배상책임 사고 당 1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말티즈, 포메라니안 등이 포함된 C플랜의 경우 0세, 70% 보장형, 입통원 의료비 각 500만원, 배상책임 1000만원 가입 시 월 보험료는 4만2000원 수준이다.

또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을 도입해 약 1600여개의 제휴 동물병원에서 치료 시 복잡한 절차 없이 보험금이 자동 청구된다.

KB손해보험은 가입 절차를 줄이고 보험료를 낮춘 펫보험을 출시했다. 반려동물 사진 한 장으로 간편하게 보험료 산출 및 가입이 가능하고, 최대 5마리까지 한 계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다이렉트 모바일 펫보험 'KB펫코노미보험'이다.

기존 반려동물 보험가입을 위해 동물등록번호 및 예방주사 등 진료기록 유무를 입력하거나, 여러 장의 사진을 등록해야 하는 등 가입이 번거로운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KB펫코노미보험은 사진 한장만 있으면 보험가입을 쉽게 할 수 있다.

 

특히 ‘KB펫코노미보험’은 보험료를 합리적으로 산정토록 했다. 품종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보험료가 동일하며, 꼭 필요한 보장위주로 상품을 구성해 보험료도 연간 6만원(1회 일시납 기준)수준으로 기존 펫보험에 비해 저렴하다.

또 이름, 견종 등 기본적인 반려동물 정보 외에 반려동물의 사진 한 장으로 간편하게 보험료 산출 및 가입이 가능하고, 최대 5마리까지 한 계약으로 보장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 상품은 반려동물 양육 시 꼭 필요한 비용(배상책임·장례비용·유실 시 광고비용 ·유실 시 입양/재분양비용·관리자의 입원으로 인한 부재 시 반려동물 위탁비용)과 함께 반려동물이 산책이나 운동 중 다칠 경우에 대비한 상해의료비보장을 신규 탑재했다.

DB손해보험은 서울시와 손잡고 유기견을 입양한 견주를 대상으로 반려동물보험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유기견을 입양한 견주를 위한 ‘프로미 반려동물보험’ 계약을 인수,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반려견의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치료 및 수술비를 지급한다. 반려견이 타인 또는 타인의 반려동물에 손해를 입힌 경우 배상책임도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가입 신청일로부터 1년이며, 보험료는 전액 서울시가 부담한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펫보험을 각각 CU와 GS25 편의점에서 선보인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펫보험'은 CU 점포 내 택배기기를 이용해 상세내용을 조회한 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읽히는 방식으로 가입이 진행된다. 대상은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기르는 반려인이다.

현대해상 '하이펫 애견보험'에 가입하려면 GS25 계산대에서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이 상품은 반려견이 타인의 신체나 반려동물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2021. 10. 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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