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딩 기술에 대해 질문 주셨는데요!
샤딩은 원래 데이터베이스에서 사용되는 기술이었는데요.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하려고(이더리움)하고 있고, 이미 적용하거나 적용중인(쿼크, 질리카) 기술입니다. TPS 성능, 즉 트랜잭션 속도를 극도로 끌어올리는 방법이며, 쿼크코인과 같은 경우 5만 TPS 를 넘는 속도까지 테스트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흔히 쓰는 비자카드가 2만 TPS 인점을 볼때 대단히 높은 효과를 보일 수 있는 기술입니다.
간단히 샤딩이란? 데이터를 샤드라고 하는 작은 단위로 나눠서 저장 및 처리하는 온체인 설루션중에 하나!!
기존의 메인넷이 1차선 도로라면, 샤드는 이 차선을 늘려서 8차선으로 만드는 개념이됩니다. 속도를 높이는기 위한 병렬 처리인것이죠. 이론적으로 차선을 더 늘릴 수도 있기 때문에 속도 향상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nesoy.github.io/articles/2018-05/Database-Sh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