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서 농사 지으면서 살기 어려운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큰 농지를 가지고 있고 다양한 작물과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단순히 농사 지으려 가는 경우 자영업자, 기업가 비자 종류를 고려해야 하고 계획서와 자금 증빙, 사업성 평가 등을 요구합니다. SAFER 공공기관에서 농지 감독 받고 구입할 수 있는데 외국인의 농지 취득은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프랑스는 복지제도와 의료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시골은 자연의 여유로운 삶을 즐기기 좋아서 살기 좋은 편입니다. 다만 초기 이민은 언어, 비자, 정착 자금, 일자리 확보 등 현실적인 준비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자급자족형 농사는 생각보다 쉽지 않기에 철저한 사전 계획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