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혼자육아하며 쌍수재수술할건데 언제해야할까요
눈두덩이살많아서인지 자연유착으로 찝었는데 풀리네요.. 하 한쪽 찌그러져있음 ㅠㅠㅠ
친정시댁 둘다 멀고 남편도 직업이직업인지라..
여튼
3월에 어린이집 처음 보내는 상황
친정에는 노견이있고 아기는 두돌. 엄마가 누워있는거 싫어함 강아지좋아해서 자꾸 쫓아다님. 엄마바라기.
친정부모님은 계속 상주해있는게 아님
- 붓기도있고 쌍수해도 애랑 개랑 돌보기에 충분하다 지금12월 미리쌍수한다.(내체력을 포기)
- 붓기고뭐고 2월 설쯤에 쌍수하면 친정엄마상주해있으니 그때한다. (어린이집이나 시댁에 눈수술직후의 모습보여줘야할판)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혼자 육아하면서 쌍수 재수술 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를 혼자 돌보면서 쌍꺼풀 재수술 시기를 고민하는 상황에서는 체력과 돌봄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후에는 일정 기간 붓기와 회복 시간이 필요하므로 아이와 반려견을 돌보는 데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2월에 미리 수술하면 회복 기간 동안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지만, 2월 설 무렵 친정어머니가 상주해 주신다면 아이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회복이 가능합니다. 다만 어린이집 적응 시기와 겹치면 외모 변화가 신경 쓰일 수 있으므로, 본인의 체력과 지원 환경을 우선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수술은 단순히 시기만이 아니라 회복 과정에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 가지 상황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시므로 수술 시기를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월에 어린이집에 아이를 처음 보내는 시기와 함께 엄마께서 수술 후 회복 기간에 아이를 안정적으로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우선 생각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아이가 엄마를 많이 따라다니고 애착이 강한 상태라면, 수술 후 회복 중에는 몸조리를 하면서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시점을 찾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친정부모님과 시댁 모두 멀리 계시고 남편분도 직업 특성상 도움을 받기 어려워 혼자 육아를 하고 계시니, 수술 후 휴식과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 지인이나 전문 돌봄 서비스도 함께 고려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술 일정을 조정하실 때는 어린이집 입소 시기와 겹치지 않게 하여 아이의 생활 변화가 겹치지 않도록 하거나, 수술 후 회복 기간 동안 아이가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미리 계획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셔서 수술 전후 준비사항과 회복 기간, 생활 패턴 변화를 상세히 안내받고 계획을 세우시면 부담을 조금 덜 수 있습니다. 육아와 수술 준비 모두 쉽지 않은 상황이시니 힘내시길 바라며, 충분한 휴식과 도움을 받으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쌍꺼풀 재수술의 시기는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가 어린이집 처음 가는 경우 라면
아이가 어린이집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기에 아이가 어느 정도 어린이집에 적응을 하면 그때 씽꺼플 수술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우선 순위를 두어야 하고, 쌍꺼풀 재건은 그 뒤 입니다.
그러나 친정 부모님이 본인의 집에 상주하는 시간이 쌍꺼풀 재건 하는데 시간이 맞아 떨어진다면
그때 쌍거풀 재수술은 해도 되겠지만 이때 역시도 아이가 친정 어머니에 대한 유대감.신뢰감 즉 안정감이
있어야 가능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월 설 쯤 친정엄마 상주 시기에 하는 쪽이 훨씬 안전하고 현실적입니다. 최소 3-5일은 안정이 필요하고 이 기간을 부모님이 케어해줄수 있으며 아기는 친정 개를 따라다니고 엄마가 누워있어도 상대적으로 덜 힘듦니다.3월 어린이집 가기전까지 부기 대부분이 정리되며 수술 직후 모습은 친정에만 보여주면 되고 원에 갈때도 자연스럽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