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당연히 현대미술의 한 장르입니다. 팝아트라고 하고 작품공개를 SNS상의 작업영상으로 이슈화되었으니 공개 방법에 따라 디지털아트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 작품은 사실 2017년 런던 올드시트리트 역의 팝업 스토어 작품을 맡게 된 다른 작가가 스케줄을 펑크내면서 다른 준비를 할 수 없었던 상황에 미스터두들의 낙서는 즉흥적이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각광을 받았습니다.
정확히 분류하기는 어려우나 그냥 그래피티로 보는 것이 가장 그 작품의 성격과 가장 가까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