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옛날 소설이 다시 읽고 싶은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주인공이 무슨 배신인가 당하고 북극인가 님극에서 만년설삼을 먹고 회복하고 무슨 배우들 구하고 돌아와서 뭔가 하던 소설이었는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나요

그 소설이랑 감정이 없는 주인공인데 사람마다 있는 도깨비불같은걸 흡수해서 감정을 배우고 그 감정으로 연기를 하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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