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지는 유전적으로 건성 귀지와 습성 귀지로 나뉘며 호르몬 변화, 몸 상태에 따라 귀지의 양상이 바뀔 수 있습니다. 귀지는 저절로 배출될 수 있으므로 가만히 두는 것이 좋으며 팔수록 더 많이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로 파지 않는 것을 권해드리며 일반적으로 귀이개를 이용하여 제거하는데 귀이개를 잘못 사용하여 이내에 상처가 나며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2~3달 주기로 가까운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안전하게 귀지를 제거하는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